인천 공무원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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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옹달이 조회 116회 작성일 2021-11-17 11:13: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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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time [지방직 인천 9급공무원] 면접시험 개요 - 해커스 공무원인강 면접 피티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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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요즘 인천시 공무원의 '신기한 명함' / YTN

손을 씻을 때 거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단순한 비누가 아닙니다.

물에 녹는 종이에 콩기름 인쇄, 천연 비누액을 입혀 만든 비누 명함입니다.

인천시가 지난 4월 지구의 날 행사 때 이벤트성으로 처음 선보인 친환경 비누 명함이, 코로나19와 관련해 손 위생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본격적으로 상품화하게 된 것입니다.

[백상현 /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 : (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한 이후에 가지고 다니시다가 비누가 필요할 때 사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부분 명함은 혼합재질로 분류돼 소각 처리됩니다.

하지만 버려지는 물건을 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 제품에 여러 지자체에서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또 중증장애인 일자리지원협회와 관내 노인인력개발센터가 함께 비누 명함을 생산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박남춘 / 인천시장 : 사용 후 쉽게 버려지고 재활용도 안 되는 명함을 친환경 종이비누로 제작해봄으로써 우리가 쉽게 쓰고 버리는 일상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만들어 보고자 했습니다.]

연초부터 청사 내 1회용품 반입을 금지한 인천시는 자원순환 정책 추진과 발맞춰 비누명함 보급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이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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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 Anonym : 일본 스타일(안좋은 의미로).
예산 투입해서 열심히 만들었지만 막상 별 실용성은
맨필 : 노인 장애인분들 일자리 만들어주는 취지는 좋은데 명함 뿌리고 다닐거 아니면 활용도는 떨어져 보이는데..
로보트태권 V : 오~~^^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여~^^
Justin : LH 명함은 유독 거품이 많이 나올거같단 말이지..
WITH LOVE : 명함 전체가 비누도 아니고
명함에 비누성분만 살짝 바른거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젖은 명함은 어디로?
차라리 명함을 파일화해서 상대 휴대폰에 보내는 방법을 선택해라!

인천시 공무원 시험 답안지 무더기 분실 / YTN

[앵커]
인천시 공무원 시험에서 응시생 답안지가 무더기로 사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도 인천시는 답안지가 없어진 수험생들을 빼놓고 합격자 명단을 발표해 응시생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김종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제가 된 시험은 지난 5월 19일 치러진 2018년 제1회 인천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입니다.

인천 시내 15개 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됐는데 부평에 있는 중학교 1개 교실의 응시자 17명 전원의 답안지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인천시는 지난 5월 24일 채점을 위해 밀봉된 답안지 상자를 개봉하는 과정에서 답안지가 사라진 것을 처음 발견했습니다.

이 중학교에는 모두 30개 교실에서 지역별, 직능별 시험이 진행됐는데 문제가 된 교실에서는 부평구 행정 9급 응시자들이 시험을 치렀습니다.

[김지영 / 인천시 인사과장 : 한 개 시험장에서 17명의 답안지가 체킹이 안돼 있었고요, 체킹이 안된 사유는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분실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공무원 임용시험 답안지는 시험이 끝나면 각 교실의 감독관과 시험 본부에서 응시생 숫자와 답안지 숫자가 맞는지 여러 차례 확인한 뒤 밀봉을 하고 이를 상자에 넣어 금고에 보관합니다.

그런데 감독관들이 실수로 잃어버렸는지 아니면 누가 고의로 가져갔는지 원인도 모르게 시험지가 사라진 것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인천시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답안지가 사라진 응시자만 제외하고 지난달 29일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또 답안지가 없어진 응시자들에게는 오는 8월 11일 재시험을 치르도록 해 형평성 등을 둘러싼 논란과 임용 시험 탈락자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YTN 김종술[kjs@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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