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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티커샵 조회 24회 작성일 2021-09-15 15:24: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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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깡패 거인 선수들과의 화려한 격투기 대결! 무제한급 MMA 명승부 3 경기 ( K-1, 프라이드 무제한급 재미있는 격투기 명경기)

K-1, 프라이드 MMA에서 펼쳐졌던 무제한급 대결에서 명경기로 불리우며, 재미와 감동을 주었던 명승부 3경기에 대한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 하이라이트 영상은 03:22 부터 시작합니다.

복싱과 격투기에서 체급은 깡패라고 불리울만큼 중요합니다.
UFC 패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는 라이트급과 웰터급까지 석권하겠다는 포부를 갖습니다.
15연승을 구가하며 자신감이 충만하던 맥그리거는 당시 본인 체급보다 두단계 위인, 웰터급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요,
그 상대는 네이트 디아즈, 웰터급 중위권 전적의 선수입니다.
하지만 경기내용에서 밀리며, 2라운드 서브미션 패를 당합니다. 체급의 한계였죠.
맥그리거는 5개월간 살을 찌워, 디아즈와 몸무게를 비슷하게 맞춘 후, 다시 리벤치 매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우세한 경기력을 보이다가 판정승을 거둡니다.
체중이 디아즈와 비슷하게 맞춰진 후엔, 실력에선 앞선 맥그리거가 승리를 하게 됩니다.
# Top3 경기 하이라이트는 0:00 에 시작됩니다.

이처럼 격투기에서 체중과 체급은 승패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체급이 크면 클수록, 키와 린치가 길며, 근육량도 많아지게 되므로, 낮은 체급 선수보다 더 높은 파워가 생깁니다.
근육량이 많다면, 상대방의 펀치 충격을 버틸 맷집도 높아집니다.
그만큼 상대방을 제압할 가능성이 더 높아지겠죠.
만일 다른 체급 선수들 간 경기를 펼친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체급이 높은 사람이 이기는 불공정한 게임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국제 격투기에서는 체급 차이가 크게 나는 대결을 잘 열지 않치만, 일본에서는 체급 차이를 뛰어넘는 무제한급 경기를 많이 개최해, 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예상대로 싱겁게 끝난 경기들이 많았지만, 예상 외로 치열하고 흥미진진했던 경기들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펼쳐졌던 거인과 소인의 대결 중, 가장 흥미롭고 치열했던 3경기를 소개하겠습니다.

1. 버터빈 (에릭 에쉬, 180cm, 185kg) vs 스도 겐키 (175cm, 75kg) 체중차이 : 110kg
복싱을 시작한 후, 181kg 최대 체중 제한을 위해, 강요당했던 음식 버터빈을 자신의 닉네임을 해서 유명해진 에릭에쉬는 복싱 슈퍼헤비급에서 활약하며 77승 10패 58KO 성적을 거둔 강타자입니다.
키는 작지만 (180kg), 몸무게가 180kg에 육박하는 거인이죠. 그는, 겐키 스도와의 경기로, 처음 일본 종합격투기에 진출합니다.
스도 겐키는 주짓수와 레슬링 기반의 종합격투기 선수입니다. UFC 에 진출하기도 했던 그는, 높은 국민적 인기에, 2019년엔 일본의 국회의원 (참의원)이 되기도 한 인물입니다.
2003년에 벌어진 이경기에서 두 선수들간의 체중 차이는 110kg 이었습니다.

2. 줄루지뉴 (Brazil, 201cm, 185kg) vs 이쿠히사 미노와 (Japan, 175cm, 91kg) 체중차이 : 94kg
줄루지뉴는, 브라질 국적의, 키 201cm, 몸무게 185kg의 거구 선수입니다. 그는 거인이면서도, 주짓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격투기에서 다수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쿠히사 미노와는, 총전적이, 64승 43패에 불과한 평범한 선수이지만, 밥샙, 버터빈, 자이언트 실바, 그리고 최홍만 등, K원과 프라이드에서 활약하는
무제한급 선수들을 줄줄이 이겨내며, 국제적으로 자이언트 킬러라는 닉네임을 얻습니다.
그가 2007년. 주짓수 무술 실력을 갖춘, 거인 파이터, 줄루지뉴와 경기를 갖습니다.

3. 최홍만(218cm, 160kg) vs 카오클라이 (180cm, 78kg) 체중차이 : 81kg
무에타이 챔피언이던 카오클라이는, 2004년, K-1 그랑프리서울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했던, 실력있는 파이터입니다.
그랑프리대회에 진출하기엔, 경량급이지만, 헤비급 선수 마이티 모를 KO로 이기는 등, 가공할 만한 킥력을 보유한, 무에타이의 대표적인 선수입니다.
최홍만은 2005년, K-1 그랑프리 서울대회에서, 종합격투기에 데뷔하여, 일본의 와카쇼오와 아케보노를 이기고, 전년도 챔피언인 카오클라이와 결승전을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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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aige Vanzant – 미국의 종합 이종 격투기 선수이자 작가이자 전직 모델입니다. 그녀는 오리건주에서 태어났고 데이톤에서 자랐습니다. 그곳에서 그녀의 부모님이 댄스 교실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자연스럽게 13년 이상 동안 발레, 재즈, 그리고 심지어 힙합을 추며 자랐습니다. 그녀는 Dancing With The Stars에 출연을 했고, TV 시리즈는 ' Chopped'에 출연하였습니다.

9. Juli Firso -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온 그녀는 모델, 전문 댄서이며 격투기 선수입니다. 그녀는 무에타이, 브라질리안 쥬이츠, 권투 등을 연습하고 가르치고 있으며 그녀가 머리를 쓸어 올리는 모습은 그녀의 위험한 싸움 스타일만큼이나 독특합니다. Juli 는 무에타이를 배우고 대결을 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태국을 여행합니다. 태국에서의 훈련은 살인적인 태국의 살인적인 더위 속에서 하루에 두 번 그리고 일주일에 여섯 번 나크 뮤이 훈련을 합니다. 그녀는 모델이자 댄서라고 알려졌습니다.

8. Kübra Dağli는 아마도 지구상에서 가장 나쁜 소녀일 겁니다. 그녀는 2016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것으로 알려진 터키의 격투기 선수입니다. 그녀는 스포츠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그녀의 Kubra.dagli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201,000명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Dağli의 히잡을 입은 모습은 터키에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7. Anastasia Yankova - 러시아 혼혈 무술인으로 Bellator MMA 플라이급 부문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Yankova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TV 시리즈인 "Xena: Warrior Princess"에 매료되어 6살부터 14살까지 큐쿠신 가라테에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학교 수업에 집중하고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몇 년간의 휴식을 취했습니다.

6. Jordan McDonald - Jordan McDonald는 1981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마이틀 해변가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운동 경력은 초기에 체조를 시작으로 대학 시절 동안에 서핑을 경쟁적으로 하였습니다. Jordan은 2007년에 취미로 무에타이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무에타이는 그녀를 주짓수 훈련으로 이끌었고, 2009년 4월에 Jordan은 첫 번째 MMA 싸움에 출전하였습니다. 2010년 Jordan에게 로스쿨에 들어갈 기회가 주어졌고, 그녀는 무술 경력이 뒷전에 두거나 MMA 파이터의 챔피언이 되려는 그녀의 평범하지 않은 열망에 집중을 할지 선택해야 했습니다.

5. Michelle Waterson - 미국의 종합 이종 격투기 선수로서 UFC Atomweight 챔피언 출신입니다. 그녀는 현재 UFC 여자 스트로우 체급에서 7위에 올랐고 Fightmatrix에서는 세계 23위 순위에 올랐습니다.

4. Gina Carano – 현재 미국 여배우, TV 유명인사, 건강 모델 및 전직 종합 이종 격투기 선수입니다. Carano는 MMA를 위해 정통의 무에 타이 훈련을 시작했고, 그곳에서 그녀는 Strikeforce 와 EliteXC 시합에 참가했습니다. 그녀는 Maxim뿐만 아니라 ESPN 매거진에도 출연했습니다. 그녀는 더 이상 싸우지 않고 있지만 12승 0패라는 놀라운 기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3. Rachel Wray - 아칸소 대학에서 치어리더도 활동했고, 대학을 졸업한 후에 Kansas City Chiefs NFL 팀의 치어리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캔자스시티의 타이틀 복싱 클럽 회원권을 무료로 받은 뒤 복싱에 빠져 하루에 두 번 복싱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Rachel은 치어리더 팀에서 떠나고, 브라질 주짓수에 도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Tiffany van Soest – '시한폭탄'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선수는 밴텀급에서 경쟁하는 미국 무에타이 킥복싱 선수입니다. 그녀는 원래 쇼린 류 가라테 전문가이며, van Soest 은 18살 때 무에타이를 시작했습니다.

1. Ronda Rousey - 미국 프로 레슬링 선수이자 배우이며 전직 종합 이종 격투기 선수와 유도선수이다. 그녀는 현재 WWE에 계약되어 있으며, Raw 브랜드의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경력에 있어 놀라운 일들을 해왔고 유도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딴 최초의 미국 여성이었으며, 그녀는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에서 우승했습니다. 그녀는 전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이자 마지막 스트라이크포스 여성 밴텀급 챔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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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비평가들이 선정한 역사상 '최고의 난타전 명승부' 1위 (FOX 스포츠)와 불행한 현재. MMA 최고의 경기. 전사다운 두선수의 명장면 하이라이트 (돈프라이와 타카야마)

# 격투기와 MMA, 프라이드 사상 가장 재미있고 극적인 명승부, 명장면 하이라이트 영상
복싱과 MMA/UFC에는 역사상 많은 명경기들이 남아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보았던 최고의 격투기 경기는 무엇이었나요?
보는 사람에 따라 감명을 받은 경기들이 따로 있을텐데요, 폭스스포츠가 많은 격투기 비평가들의 평가를 토대로, MMA 역사상 최고의 난타전 50 경기를 선정했는데, 그중의 1위를 차지한 경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한일월드컵이 한참 벌어지고 있던 2002년 6월, 일본에서 펼쳐진 프라이드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난타전이 펼쳐집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두선수는 서로의 목을 부여잡고, 보통의 프로격투기 경기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하키 펀치를 날리는데요, (아이스하키 싸운 펀치)
이 경기가 가장 뜨거운 MMA 명승부로 인정받는 것은, 두선수 모두 상대의 공격을 두려워하지 않고, 노가드로 사생결단 대결을 펼쳤다는데 있습니다.
일본의 프로레슬링 선수 요시히로 타카야마(1965년생), 키 196 cm에 100 kg가 넘는 건장한 28세의 요시히로는 이 당시만해도 근육질의 미남 선수(1993년 28세때 경기)였습니다.
많은 프로레슬링 경기를 치른 그는 엄청난 펀치과 고통을 견디는 능력이 탁월한 선수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인기있는 프로레슬러로서 명성을 쌓은 그는, 2001년 36세때 처음, 프라이드로 종합격투기에 데뷔합니다.
하지만, 그는 종합격투기 선수로는 적합한 선수가 아니었습니다.
상대 펀치에 대한 방어능력이나, MMA 기술이 잘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경기에 임하다보니, 경기를 하는대로 패배를 당합니다.
그는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총 5경기를 치뤄 1승 4패의 성적을 남깁니다.
미미한 성적이었지만, 그중에 한경기, 돈 프라이와 펼쳤던 이 대결은 MMA 역사상, 가장 치열한 난타전으로 기록됩니다.
1965년생인 돈 프라이 역시 프로레슬러 출신입니다. 하지만 결혼을 위해 소방관으로 전직을 했고, 이혼 후, 복싱기술을 강화한 다음 격투기 무대에 뛰어듭니다.
초창기 UFC의 경기에 참여해, 데뷔전에서 본인보다 몸무게가 2배나 많은 무술가 토마스 라미레스(총전적 1전 1패후 은퇴)를 8초만에 KO로 날려버리며면서 충격적인 데뷔전을 선보입니다. 당시 이 기록은, 15년동안 깨지지 않았던 UFC 사상 최단시간 KO승이었습니다.
그는 맷집과 펀치력이 강한 MMA 강자 게리굿리지를 두번이나 KO와 서브미션으로 승리할 정도의 실력있는 UFC 파이터였습니다.
1998년, 이 당시는 UFC가 경영상 어려움을 겪던 시기입니다. 그래서 당시 UFC 소속 선수들은 일본 격투기 단체인 프라이드와 K-1으로 대거 이동을 하게되는데요, 2000년대 초반은 일본 MMA의 전성기였습니다.
돈 프라이는 일본으로 넘어가 유도 블랙벨트를 따며 그래플링 기술을 보완합니다. 그는 자신의 격투기술 보완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배우고 연습하는 선수였습니다.
프라이드로 넘어와서, 플라잉킥의 강자 길버트 이블을 이기며 연승을 이어가던 중, 일본 프로레슬링의 강호 요시히로 타카야마와 프라이드 대결을 펼칩니다.

이 경기에선 MMA에서 보기 어려운 노가드 난타전 상황이 오랫동안 전개됩니다.
격투기 선수들은 대부분 가드로 얼굴을 보호하고, 그라운드 상태에서도 얼굴을 맞지 않도록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기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경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무식해 보이는 경기일텐데요, 이 비기술적인 경기가 격투기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MMA 경기들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매치 중 하나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평가들은 두 선수들이 가드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위험을 무릅쓴다는 의미이고, 누구의 펀치력이 강한지 (모 아니면 도!) All or nothing의 용감한 모험을 결행했다는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말그대로 이판사판, 너죽고 나죽기 식의 화끈한 대결이었다는 점이죠.
이 승부는 2002년 올해의 MMA경기로 선정된데 이어, 2017년 폭스스포츠 선정, MMA 역사상 가장 훌륭한 순간 1위로 뽑힙니다.
서로 강대강 난타전을 펼치며, 펀치를 똑같이 주고 받았음지만, 요시히로 얼굴은 크게 타격을 받은 모양인 반면 돈 프라의 얼굴은 깨끗했습니다.
둘다 같은 프로레슬러 출신이지만, 복싱 기술을 훈련한 돈 프라이의 타격이 훨씬 효과적이었음을 증명한 셈이죠.
돈 프라이는 레슬링을 비롯해, 복싱과 유도 기술을 병행해서 갖추고, 그 무술들을 필요할때마다 어떻게 조화롭게 잘 활용하는지 보여주는 선수라고 평가 받습니다.
그래서 초기 MMA을 정착시키고 종합격투기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UFC 명예의 저당에 헌액되기도 했습니다.
어쩌다 역사적인 명경기, 명승부, 그리고 명장면을 남긴 요시히로는 4연패 끝에, 같은 일본 프로레슬러를 KO로 승리하며, 종합격투기 전적 중 유일한 1승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바로 MMA에서 은퇴를 한 이후, 프로레슬링에만 전념을 합니다. 경기 중, 뇌출혈로 은퇴와 복귀를 반복하다가, 52세가 된 2017년 우라노야스와의 경기에서 썬셋플립을 당하다가
목이 꺾여, 경추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습니다. 그리고는 어깨 아래 전신의 마비 상태에 들어가는데요, 장기간 병원 치료에 의존을 해야하는 요시히로였지만,
그동안 쌓은 대중의 인기로, 국민 모금과 후원금이 쌓이면서 엄청난 의료비를 충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MMA의 가장 위대한 싸움 중에 하나였던, 이 경기의 난타전 명장면은 훗날 영화로도 제작되는데, 요시히로 타카야마와 돈 프라이, 이 두선수들은 격투기에 임하는 가장 화끈한 전사다운 자세를 보여주었다고 찬사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명경기로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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